올 한 해 그저 별탈없이 무난하게 지냈으면 좋겠다.
그리고 그렇게 기다리는 손주도 생겼으면 좋겠고...
오늘은 윗 집에 사시는 한사장님을 만나 많은 얘기를 나눴고,
내가 지을 집의 위치에 대해 많은 얘기를 나눴다.
많은 집을 지어본 사람으로 일가견이 있었다.
처음 지을 터를 부정하고 마당으로 나와서 햇빛을 많이 받을 수 있도록
터를 잡아 주었다. 고마웠다.
설계사와 다시 만나 상의를 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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