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처음 출근하여 용인 현장에서 전임자와 인수인계하고
점심은 건축 담당자까지 내가 냈다.
앞으로 배워야 할게 참 많다.
오래전 봤던 소방시설 관련 법규들이라 다시한번 공부해야겠다.
오후에는 모처럼 추운 날씨에 옷을 여러겹 껴입고
달리기에 나섰다.
경안천을 따라 3.5km가량(왕복7km) 뚝방 길 눈밭을 뛰니
아무리 추워도 땀방울이 맺힌다.
그리고 샤워하는 이맛은 안해본 사람은 모른다.
방안에 들어서니 얼굴이 빨갛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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