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3월에 아들 결혼식 때 서울에 갔고, 그 이후 내일 서울로 간다.
수서역에 도착하여 천호동에서 차를 타고 퇴촌 집을 갈 예정이다.
세를 살던분이 오늘 이사를 했다고 해서 확인 차 가볼려고 한다.
요즘은 서울 수도권 가는게 불안하다.
저녁에 아들 며느리가 같이 식사를 하자고 한다.
일찍 식사를 하고 얼른 내려오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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