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 위 강진아짐과 건너편 할머니를 모시고 성전면에서 점심 식사 대접을 해 드리고
건너편 할머니 남편분 곰탕 한그릇까지 싸서 대접해 드렸다.
또한 해남 장날이라 장에 가자고 해서 두 분 태워 해남까지 갔다.
나는 쇠고기 108000원어치 사서 왔고 할머니도 할아버지 고여드린다고 소 족을 샀다.
강진아짐도 시장에서 이것저것 사서 모두 집으로 돌아왔다.
남에게 베푸는게 기분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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