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이라 더 따뜻해지기 전에 에어컨을 구입할걸 염두에 두고 있었다.
새 것을 사려했더니 200만원 가까이 달라고 해서 기다리고 있었는데
마침 카페에 작년에 설치했다가 철거해 놓은 삼성 무풍에어컨이 100만원에 나와서 얼른 전화했고 약속을 했다.
더욱 기분 좋은것은 그 곳에 여기서 11km 떨어진 영암군 학산면이었다.
주말에 내려온다고 해서 오늘 아침에 가서 가져왔다.
기분이 흐뭇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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