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밥 먹고 차를 몰고 아랫동네 벌목장에 가서 나뭇가지를 싣고 왔다.
양어장에 산란에 도움이 될 나뭇가지를 넣어주기 위해서다.
그냥 연못이라서 잡초가 없다. 산란에는 부들잎 등이 필요한데 그런 것이
없으니 나뭇가지라도 넣어주려 했다.
나뭇가지를 넣어주고 사료를 줘봐도 고기들이 올라오질 않는다.
움츠린 모양이다.
심심하면 낚시도 했다가 다시 놓아주는 양어장이다. 물반 고기반.
오늘 강진 산림조합에 가서 표고 종균을 3판 사왔는데 작업하고 보니 3판 더 있어야겠다. 혼자서 무척 힘들었다.
접붙이기용으로 사용할 감나무 묘목이 올라온다. 하우스 안.
몸에 좋다는 보리싹이 다시 올라왔다. 지난번 잘라먹고 파내고 다시 파종함.
'전원생활'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밭갈이 (0) | 2020.03.15 |
|---|---|
| cctv가 어찌나 말썽피우는지 (0) | 2020.03.13 |
| 집 주변에 일단 자갈을 깔다 (0) | 2020.03.09 |
| 주택이 완성되어 간다. (0) | 2020.03.05 |
| 오늘 어려운 일 두 개 했다 (0) | 2020.03.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