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원생활

집 주변에 일단 자갈을 깔다

순천지인 2020. 3. 9. 21:49

지금도 비가 오고 있는데 비만 오면 집 주변이 황토라서

걸어 다닐 수가 없다.

고무신은 몇 걸음만 가도 진흙이 올라와 양말을 다 더럽힌다.

그냥 콘크리트로 깔려고 했더니 일단 자갈을 먼저 깔고 다음에

콘크리트를 덮으라고 해서 그렇게 했다.

35만원에 15톤 두 차 분량을 사서 내가 굴삭기로 아침부터 작업했다.

일단 차가 다녀도 더 이상 미끄러지지 않아서 좋다.

서서히 집 짓기 완성이 되어간다.

'전원생활' 카테고리의 다른 글

cctv가 어찌나 말썽피우는지  (0) 2020.03.13
붕어 잉어 양어장에 나뭇가지 넣다  (0) 2020.03.11
주택이 완성되어 간다.  (0) 2020.03.05
오늘 어려운 일 두 개 했다  (0) 2020.03.03
지루한 하루였다.  (0) 2020.02.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