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삶 이야기

아, 진짜 빨리 코로나19가 잠잠해졌으면 좋겠다.

순천지인 2020. 2. 25. 22:07

정말 심각 단계이다.

우리 나라를 생각하면 가슴이 무너진다.

자나깨나 나라가 잘되어야 살맛나는 세상인데 어쩔꺼나.

이런 판국에 돈 벌겠다고 마스크 집어 삼킨 족속들에게 가혹한 형벌이

내려져야 한다.

같은 국민으로서 해서는 안될짓이다.

대구 경북 지역에서 급속도로 퍼지고 있는데 지역을 따지지 않고 애국하는

마음으로 하루빨리 완쾌와 지역 경제가 제자리로 돌아갔으면 좋겠다.

어제는 직장 선배에게 전화하여 예천도 경북에 위치해 있으니까 되도록

외출하지 말고 건강 잘 챙기시라고 말했다.

그리고 현직에 있는 안동 후배에게는 고향에 형제가 있어서 걱정이란 말을

듣고 같이 걱정을 했다.

대한민국이어, 모든걸 이겨내고 모두가 환한 얼굴로 다시한번 일어서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