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을 살면서 우리는 참 많은 경험을 한다.
좋고 그리운 사람도 있는 반면에 험하고 나쁜놈들도 많다.
나같이 한적한 세상살면서 조용히 즐겁게 살자고 해도 나름 소통이 필요하고
그것이 인터넷이 가장 많다.
이런저런 얘기를 글로 쓰다보면 기어이 악플이 따라온다.
성악설이 있고 성선설이 있지만 참으로 성악설의 뒷받침이 되는 무리들이
많다.
결국 교육학에서는 교육을 통해서 바로 잡고 사회가 지속될 수 있도록 한다.
정말 아무런 걸름장치가 없는 인터넷 카페라고 해도 글을 보면 저런 인간이
도대체 어떻게 세상을 살아갈 수 있나?하는 의문이 있다.
상대해서는 안될 인간이 많은 세상이다.
그저 한숨 들이 쉬면서 눈감고 넘어가야지.
또한 뉴스 등에서 보면 실수로 남에게 피해가 가는건 조금이라도 이해가 가지만 처음부터 남에게 피해를 주기위해 수작을 피우는 인간들을 보면 사회 유지를 위해 가차없이 처단해 버리면 좋겠다.
난 개인적으로 사형제도 부활을 바란다.
인간이 인간성 상실로 산다면 그것은 인간의 탈을 쓴 짐승이니까.
내가 대통령이 된다면 확실한 범죄를 저지른 극악무도한 범인은 처참하게 처형해 버리겠다. 그래야 나머지 사람이 편안하게 살 수 있으니까.
또한 상위 1%에 해당하는 사람이 국가 세금은 안내고 호위호식하는 것도 세금 모두 낼 때까지 최악의 고통을 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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