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바이러스로 인해 세상이 흉흉하다.
전염성이 강해서 이럴 땐 남에게 피해를 주지않기 위해 그리고 나의 건강을
위해 가급적 집단이 모여있는 장소나 이곳저곳 방문을 자제해야 하는데
이런 시국에도 광화문 앞에서 정부 규탄을 위해 전광훈이란 놈이 주도하는 집회를 보니 한심하기 짝이 없다.
사실 그런 사람들 머리를 해부해 보면 정말 아무것도 들어있는게 없는데 일종의 정치권력의 흔적이다.
어떤 한 사람이 앞에서면 뜻을 같이하는 사람은 모여드는 정치권력.
지금은 제발 나라를 위해 잠자코 있으면 좋으련만 안타깝다.
신천지 교회를 보니 순전히 이단교이던데 하나님의 저주가 그곳에 담겨져 있나보다. 묘한 설교로 사람을 현혹시켜 모이게 하고 그것이 하나의 권력이 되어 집단세력이 되는 세상이다.
나는 정말 이상한게
이단교를 보면 대부분 설교자가 하나님 아들이라느니 또는 계시를 받았다는 등 말도 안되는 말에 현혹되는 사람들 이해를 못하겠다.
아니, 나도 하나의 인격체인데 다른 인격체를 절대자로 모신다는게 내 자신 얼마나 못낫고 바보 같은 짓인가?
허경영이란 사람을 절대자로 모시고 추종하는 자들을 보면 자신의 정체감이 무엇인가 한번쯤 생각해 보질 않은가?
세상에는 다양한 생각을 가지고 공존을 하고 있지만 참으로 어리석은 사람들이 많다. 그 자들이 가만히 있으면 좋은데 미쳐서 날뛰는 세상이니.
하루빨리 전염병이 잠잠해지고 나라가 안정이 되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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