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짓기가 끝나고 마당과 주위를 고운 흙으로 마무리를 하려던 참인데
마침 앞 동네에서 흙작업을 하고있는 곳에 가서 15톤 2차를 배정 받았다.
고마워서 운전기사에게 식사비를 드렸다.
내일 아침에 일어나면 일할게 생겨서 다행이다.
마무리를 잘해서 아름다운 집을 만들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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