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에서 살려면 조그만 비닐하우스는 있어야 한다.
푸성귀도 찬바람 불 때까지 먹을 수 있으니까.
혼자서 짓는데 상당히 시간이 걸렸다.
출입문 하나 만드는데 꼬박 반나절이 걸렸다.
당장 텃밭에 움크리고 있는 청상추와 적상추, 쑥갓을 옮겨심었다.
흠뿍 준 물을 받아먹고 잘자라므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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