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원생활

비닐하우스 만들기

순천지인 2019. 10. 18. 22:15

시골에서 살려면 조그만 비닐하우스는 있어야 한다.

푸성귀도 찬바람 불 때까지 먹을 수 있으니까.

혼자서 짓는데 상당히 시간이 걸렸다.

출입문 하나 만드는데 꼬박 반나절이 걸렸다.

당장 텃밭에 움크리고 있는 청상추와 적상추, 쑥갓을 옮겨심었다.

흠뿍 준 물을 받아먹고 잘자라므렴.




'전원생활' 카테고리의 다른 글

오늘은 고구마를 캤다.  (0) 2019.11.03
주차장 만들기  (0) 2019.10.22
집짓기 완성단계  (0) 2019.10.05
시골 생활은 연속해서 시행착오다.  (0) 2019.09.09
집짓기 1  (0) 2019.08.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