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안식처가 없다는 것처럼 안타까운 일도 없을 것이다.
귀촌해서 쉽게 살기로 했다가 살아보니 도저히 이 나이에 이렇게 살아야 하는가 의문이 생겨 집을 짓기로 했다.
첫번째가 낮은 집 터를 높이기 위해 흙을 채우고 축대를 쌓았다.
흙 운반하는데 350만원, 축대 쌓는데 150만원 딱 500만원이 들었다.
그리고 드디어 본격적 공사가 시작되었다.
처음 공사하기전 땅의 모습이다.
이렇게 땅을 채웠다. 15톤차로 42대분이다. 기초를 시작하다.(7/29)
7/30 작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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