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해는 수박과 포도를 잘 재배해 보겠노라고 다짐을 했는데 농사라는게 하루 아침에 습득된게 아닌가 보다.
결과는 어떻게 잘 수확하려는지 몰라도 지금까지는 잘 크고 있다.
포도는 600송이 정도 봉투 씌우기를 했다.
수박은 80 모종에서 일부 죽고 부실해서 50개 남짓 열려있나 보다.
그래도 내가 재배한다는게 재미있다.
과수원에 멧돼지 침입을 막기 위해 철조망을 쳤다.
포도가 엄청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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