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배해 놓은 열무와 얼갈이배추가 엄청 커서 빨리 해 먹지 않으면 안될만큼
마음을 재촉해서 결단하여 물김치 담기 도전을 하였다.
우선 인터넷을 뒤져서 물김치 맛있게 담그는 법을 메모하여 실행해 봤다.
밀가루 반죽을 해서 버무리면 풀 냄새가 나지 않는다 하기에 얼른 마트에 가서 밀가루와 사과 배 각 하나씩 사왔다.
열무와 얼갈이 배추를 뽑아 손질하고 소금에 절였는데 너무 소금이 들어가 짰다. 물에 여러번 행궈 간을 맞춘다고 했는데 그래도 약간 짰다.
믹서기에 사과 배 마늘 양파 등등을 넣고 갈아서 밀가루 풀과 함께 버물렀다.
멸치젓, 매실 효소 등도 넣었다.
약간 짜서 그렇지 먹을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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