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원생활

오늘은 고구마를 캤다.

순천지인 2019. 11. 3. 22:20

많지도 않은 6고랑에 3종류를 심었다.

2고랑씩 꿀, 호박, 밤 고구마를.

그런데 어떤 것인지는 몰라도 크기가 엄청 컷다.

상품 가치가 떨어지는 현상이다.

캘 때는 좋긴 했는데.

이것들을 아들과 형제간 그리고 직장 선후배들에게 나눠서

20박스 정도를 보내야겠다.




굵기가 너무 커서 상품성이 없다.

한고랑씩 굴삭기로 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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