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닐하우스 안에 파랗게 새싹이 돋았다.
싱싱한 모습에 몇 번 상추와 쑥갓을 뜯어다 삼겹살에 구워먹었다.
그리고 새싹 보리가 그렇게 몸에 좋다기에 몇 줄 뿌렸더니 예쁘게 자랐다.
또 살아서 뿌리가 활착할지 모르지만 홍가시나무와 도로에 예쁜 열매를 맺고 있는 나무를 꺾어다 삽목을 해 놨는데 잘살았으면 좋겠다.
도랑에서 모래를 퍼다가 그곳에 삽목을 했다.
싱싱한 채소에 삼겹살이 맛있다.
새싹보리가 예쁘게 자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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