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03.15.
길 가 옆 밭을 오래전 거름을 깔아놨더니 승재 형님이 트랙터로 로타리
처주었다.
과수원 묘목에 거름 깔았다. 부직포 덮어야 한다.
윗 밭에도 거름 깔았다. 경운기로 로타리 쳐야겠다.
낚시 조금 하다가 미꾸라지 양어장에 튼튼한 그물 작업하다 중단했다.
2019. 03. 18
오전 일찍부터 굴삭기 끌고 3양어장 말뚝 박고 과수원으로 가서 안쪽에 있는 바위를 끌어다 다음에 싣고 가기 좋게 작업했다.
오후에는 그네 밑 땅을 골라 돌은 모으고 평평하게 했는데 부추를 심고 싶다.
석양에 낚시하다 건너편 마을에서 할머니가 퇴비를 힘들게 하는걸 보고 달려가 운반해 주고 바닥에 흩어 뿌려주기까지 했더니 엄청 고마워 한다.
3/21
오전에 과수원 부직포 일부분 깔고, 오후에 황산면에 가서 미꾸라지 치어 15kg(9000원/kg) 사서 가져와 양어장에 넣었다.
저녁에 앞집 승재 형님과 현수씨 3명 계곡면 염소탕 먹고 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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