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삶 이야기

하루가 지겹다

순천지인 2020. 11. 18. 22:20

이제 서서히 짐을 정리하고 경기도로 올라가야하니

아무것도 손에 잡히지 않고

그저 하루하루가 아주 지겹다.

오늘은 약간의 비와 바람이 엄청나게 분다.

오후에는 소화가 안되어 4km정도를 개 데리고 산책을 했다.

나의 체질은 움직이지 않으면 병이 생긴가 보다.

이번 주가 지나면 중도금과 자격증이 오니까

새로운 인생이 시작될 수 있을 것이다.

하루빨리 이런 생활을 벗어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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