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 애국자는 아닐지라도 나라가 잘되기를 기도한다.
요즘 국가가 총체적 난국에 직면해 있다.
코로나로 크나큰 경제 타격에
이번에는 국가 치수 담당자의 안일함으로 많은 국민이 피해를 당해
대피소에서 생활하고 있다.
나도 공무원 퇴직자지만 진짜로 나라 돈 받아먹고 하는 일 없는 사람
또는 안일 무사 근무자가 부지기 수다.
그제도 아무일 없었고 어제도 아무 일없이 지나갔는데
오늘에 무슨 일 있으려고? 하는 무사태만한 공무원들 너무 많다.
그런데 사회 지도층에 있는 목사란 놈이
국가를 혼탁하게 만든다.
그 놈도 나쁘지만 사리분별 못하고 목사에 맹신하는 잘못된 개신교도들
나라를 좀 먹는다.
종교란 인간을 평안하게 만드는게 목적일텐데
국가를 좀먹고 비정파의 종교인들을 비방하고 스스로 괴로워할까?
우리나라 개신교는 많은 변화가 있어야 한다.
그래야 비신도들로부터 지탄을 받지 않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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